수업시간에 선생님한테 소리지르면서 대들고 맨앞자리에서 폰하고 걸려도 폰 안 집어넣고 뺏기니까 자기 엄마 폰인데 선생님이 뭔데 뺏어가냐고 울고 그랬는데ㅋㅋ 애 하나 지맘에 안들면 핀잔주고 대놓고 무시하고 별거 아닌데 좀 만만한 애가 지한테 조금이라도 밉보이면 죽일듯이 쳐다보고 기말고사 시험시간에 음악 들어서 엠피쓰리 뺏겨서 0점 맞고 아 쟤는 어쩌려고 저러냐 이랬는데 근데 졸업하고 쇼핑몰하더니 해외여행도 척척 부모님 용돈도 척척 잘 드리고 그러더라 인생 진짜 모르는 거다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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