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때 열이 펄펄 끓어서 학교 못걸어갈 정도 였는데 엄마가 학교가라고 했어 ㅋㅋㅋ 학교가서 편지 주고 와래... 학교에 일단가면 조퇴라면서 ㅋㅋㅋㅋ 그래서 진짜 아픈몸 이끌고 울면서 학교 가서 선생님한태 편지 드렸는데 조퇴가 아니라 결석이라고 했슴 ㅋㅋㅋㅋㅋ 거의 쓰러지기 직전으로 기어서 집오고 결석먹음 지금생각해도 빡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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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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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때 열이 펄펄 끓어서 학교 못걸어갈 정도 였는데 엄마가 학교가라고 했어 ㅋㅋㅋ 학교가서 편지 주고 와래... 학교에 일단가면 조퇴라면서 ㅋㅋㅋㅋ 그래서 진짜 아픈몸 이끌고 울면서 학교 가서 선생님한태 편지 드렸는데 조퇴가 아니라 결석이라고 했슴 ㅋㅋㅋㅋㅋ 거의 쓰러지기 직전으로 기어서 집오고 결석먹음 지금생각해도 빡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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