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74209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주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
이 글은 6년 전 (2019/11/11) 게시물이에요
왜 삼수를 해야겠다 마음 먹은거야? 

확실한 목표가 있어서? 

부모님이 반대 안 하셨어?
대표 사진
익인1
대학1년 다니다가 이대학에서는 미래가 안보여서 1년 휴학하고 다시 공부했는데...차라리 편입할걸 ㅠ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럼 성에 안 차도 일단 갈 수 있는 대학 다니고 편입하는게 낫다고 생각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냐 나도 처음엔 편입은 이세상 난이도가 아니라는얘기 듣고 편입한다는 동기들 뿌리치고 혼자 삼수 전선에 뛰어든건데 걍 내가 의지박약.... 차라리 그냥 졸업장이나 얻을걸 생각하는중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구나... 댓 달아줘서 진짜 고마워!! 도움 많이 됐어 익인이 잘 되길 바랄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너가 정말 다시 해서 잘할 자신 있으면 다시 도전해 재수이상 n수생 은근 많다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웅 잘 고심해볼게 조언 고마워 :)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걍 대학 떨어져서 거의 강제재수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재수했는데 떨어진거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구나 삼수 결정하고 부모님이 반대 안 하셨어? 자꾸 질문해서 미안해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당요니 했지 근데 난 부모님이 나 대학보내려는 의지가 강해서 운좋게 하게된거같애 난 오히려 그만큼 열심히는 못했지만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에게
얘기해줘서 정말 고마워! 그래도 익인이 정말 고생했겠다 도움 줘서 고맙고 복 받을거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글쓴이에게
응 너도 시험 잘봐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에게
웅웅 응원 고마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난 다니던 대학교가 너무 싫어서 1학년 다니면서 수능 보고 올해 제대로 휴학 끊고 하고 있어 잠깐 인터넷 들어왔는데 이 글이 보였네.. 한 번 사는 인생 걷고 싶은 길만 걷자는 생각으로 하고 있어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계속 마음에 남는게 있으면 해야지 이야기 꺼내줘서 고맙고 시험 잘 볼거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학교 1년 다니다가 휴학하고 지금 삼수즁인데 엄마가 뭔가 내가 수능 다시 보고싶다고 얘기할 것 같았대 맨날 대학교 로망 얘기하다가 그 대학교 갔는데 외관도 별 거 없고 프로그램도 없고 동아리도 들어가보고싶었는데 의욕도 안 나고..그래서 말했더니 내가 하고싶은 건 다 시켜주고싶댔어 특히 공부쪽에서는..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고 싶은 걸 위해서 뛰어든 익인이도 멋있고 지원해주시는 부모님도 멋지시다 좋은 결과 있을거야!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응응 쓰니두 혹시 삼수 생각하고 있는 거라면 삼수를 하든 안 하든 후회하지 않을 선택 했으면 좋겠어 ‼️‼️♥️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럴게! 왠지 모르게 익인이 댓글 읽고 마음이 조금 차분해졌어 고마워ㅎㅎ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내 인생 누가 살아주는 거 아니고 누군가 봤을 땐 읭스러운 선택일 수도 있지만 내가 사는 인생인데 나한테만 의미 있는 시간이면 된다고 생각해 화이팅‼️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1에게
내가 가장 원하는게 뭘까 열심히 생각해봐야겠어 익인이도 나도 파이팅!🥰👍🏻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회사 상사가 뭐만하면 씨씨 거리는데 너무 싫다...
15:47 l 조회 1
파데 두 개 섞어 바를 때 어떻게 섞어?
15:47 l 조회 1
아 요즘 빠진 게임 넘 재밌음
15:46 l 조회 3
피자 한조각만먹고싶은데 피자한조각 파는곳 어디있을까
15:46 l 조회 6
캡슐호텔 자본사람?? 시끄러워???1
15:46 l 조회 9
초절식 할 때 제일 힘든거1
15:46 l 조회 7
직장생활 해보니 왜 꼰대가 되어가는지 알겠어... (자랑 아님)
15:46 l 조회 11
하 누가 서면 지하철역에 델리만쥬 들고 탐1
15:46 l 조회 10
혹시 이런것도 단타라고 봐주나요
15:46 l 조회 15
겨털 면도기로 밀어?2
15:45 l 조회 13
아빠 말 진짜 심하게 하네..회사에서 혼자 질질짬2
15:45 l 조회 28
와 친구 간호사인데 본인이 하는 짓이 잘못된건지 모르나봄
15:45 l 조회 5
호가창 장난질이 뭔 잡주네
15:45 l 조회 11
다들 여름이불 꺼냄????1
15:45 l 조회 3
근데 옥순 통편집해달라 해도 그걸 해줌? 왜지3
15:45 l 조회 14
외제 옷에만 가려움증 생기는 나 같은 사람 있음?
15:45 l 조회 2
우리아빠 하이닉스에 엄청 큰 돈 들어감2
15:45 l 조회 37
호감없는 상대랑 연락 중인데 슬프다
15:44 l 조회 19
오늘 진짜 조용하다2
15:44 l 조회 40
구의 증명 저런 내용인지 몰랐음(무식주의)
15:44 l 조회 1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