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시간, 점심시간에 웬만하면 귀 막고 다니고 애들이 말하는 거 신경쓰지 마!
애들이 막 뭐 예를 들어서 국어 엄청 쉬웠어~ 수학 너무 어려웠어ㅠㅠ 이러는 거 듣고 멘탈 흔들리는 경우 많은데 그거 대부분 다.... 틀림
엄청 쉬웠어~ 했는데 까보면 아닌 경우(컷트 터짐)도 부지기수고 그래
점심은 꼭 평소에 먹던 대로 소화 잘되는 걸로 싸가고 내 경우엔 ABC 초콜렛 가져가서 몇 개 먹으니까 좀 도움 됐었어(스니커즈 같은 종류는 혹시 체할 수도 있으니까 ㄴㄴ)
그리고 이건 꼭인데... 핸드폰 그냥 집에 놓고가 매년 깜빡하고 안내는 경우 항상 나오고 그때 되면 너무 긴장돼서 내가 냈는지 안냈는지 조차도 헷갈리는 경우 생김(진짜로)
난 그래서 그냥 집에 아예 핸드폰 두고 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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