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라서 말라리아지역 일땐 못하다가 풀리고 하려니 살빠져서 167 42키로라 못하고 최근에 또 하려니 이번엔 빈혈이라 못하고....저혈압이라 또 못하고 ㅎ ㅏ 엄마가 내몸부터 챙기라고 화낼만하네 피도 없어서 걷지도못하는 내가 뭔 헌혈이냐고ㅜ 나도 건강해지고 싶다. 살은 뺐지만 26키로 빼면서 모든걸 잃었어
| 이 글은 6년 전 (2019/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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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라서 말라리아지역 일땐 못하다가 풀리고 하려니 살빠져서 167 42키로라 못하고 최근에 또 하려니 이번엔 빈혈이라 못하고....저혈압이라 또 못하고 ㅎ ㅏ 엄마가 내몸부터 챙기라고 화낼만하네 피도 없어서 걷지도못하는 내가 뭔 헌혈이냐고ㅜ 나도 건강해지고 싶다. 살은 뺐지만 26키로 빼면서 모든걸 잃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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