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7이니까... 나 같이 막 산 고삼 없다... 지금 다 놀자판인데 나만 계속 멍든듯이 멘탈 흔들리고있어 ㅋㅋ 애들은 나 놀았을때 열심히했겠지.. 하면서 너무 후회중이고... 엄마아빠는 나 한심 하겠지... 너무 미안하고.. 재수때는 열심히 할 자신 있는데 잘 안될까봐 두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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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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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이니까... 나 같이 막 산 고삼 없다... 지금 다 놀자판인데 나만 계속 멍든듯이 멘탈 흔들리고있어 ㅋㅋ 애들은 나 놀았을때 열심히했겠지.. 하면서 너무 후회중이고... 엄마아빠는 나 한심 하겠지... 너무 미안하고.. 재수때는 열심히 할 자신 있는데 잘 안될까봐 두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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