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해서 울었어 근데 니가 뭘 잘했냐고 우냐고 그래 엄마가 습관적으로 손으로 한 대씩 머리 때리고 옷걸이로 때리고 효자손으로 때리고 그러는 날 많아도 그냥 참았는데 암만 실수라 그래도 맞아서 피까지 나니까 억울해서 울면서 그만 때리라고 맞을 때마다 기분 나쁘다고 했더니 니가 뭘 잘했냐 그래 진짜 다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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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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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억울해서 울었어 근데 니가 뭘 잘했냐고 우냐고 그래 엄마가 습관적으로 손으로 한 대씩 머리 때리고 옷걸이로 때리고 효자손으로 때리고 그러는 날 많아도 그냥 참았는데 암만 실수라 그래도 맞아서 피까지 나니까 억울해서 울면서 그만 때리라고 맞을 때마다 기분 나쁘다고 했더니 니가 뭘 잘했냐 그래 진짜 다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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