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같았으면 웃으면서 설명해주고 대답해줬을 것들이 너무 귀찮아... 막 여기 뭐뭐 들어갔어요 하면 전에는 웃으면서 뭐랑뭐랑뭐 들어갔을거 같다고 했으면 오늘은 진짜 지쳐서 저도 잘 모르겠어요... 이랬다... 기분이 태도가 되면 안 되는 거 아는데 진짜 힘들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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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같았으면 웃으면서 설명해주고 대답해줬을 것들이 너무 귀찮아... 막 여기 뭐뭐 들어갔어요 하면 전에는 웃으면서 뭐랑뭐랑뭐 들어갔을거 같다고 했으면 오늘은 진짜 지쳐서 저도 잘 모르겠어요... 이랬다... 기분이 태도가 되면 안 되는 거 아는데 진짜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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