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들이 게시물을 올리면서 느끼는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게 목적”이라며 “이용자들은 얼마나 많은 사람이 자신에게 관심을 갖고 있는지 걱정하기보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좋아요’ 숫자가 인스타그램 게시물의 평가 잣대로 여겨지면서, 게시물을 올리는 데 부담을 느끼는 사람이 많아졌다. <테크크런치>는 “이전에는 사람들이 충분한 ‘좋아요’를 받지 못할 것을 우려해서 자기검열을 자주했다. ‘좋아요’를 많이 받지 않은 게시물은 삭제하기까지 했다”라며 “사람들은 친구나 유명인의 게시물에 달린 수많은 ‘좋아요’를 보고, 적은 ‘좋아요’ 수와 비교하고 부끄러워했다”라고 말했다.
괜찮은거같앙

인스티즈앱
이재용 얼굴 점점 변하는거 너무 신기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