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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50
이 글은 6년 전 (2019/11/19) 게시물이에요




나랑 열네살 차이나는데... 중학생 고등학생때부터 내가 언니한테 용돈 줬음 맨날 돈 없다고 그래서... (우리 언니 돈 모자라면 엄마 카드 썼음 이때) 나가면 먹을 거 내가 사야 됐고... 심지어 결혼하기 전에 사고치고 엄마한테 말하면 무섭다고 니가 말해달라고 그게 내 스무살이었고... 지금은 똑같은 사람 만나서 맨날 나한테 늬 언니가 늬 조카가 먹고 싶다는데 좀 사주라 이러면서 다니는 형부도 있음... 맨날 나한테 돈 벌면 조카 전집 사달라고 함... 나 아직 대학 다니고 알바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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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한테 용돈 달라는 얘기 X 그냥 저런 거 왜 했는지 모르겠고 앞으로 조카 빌미로 안 빌붙었음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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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 너무싫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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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 14살 차이나는데 용돈달라고 하다니 헐... 나는 4살차이나는 동생한테 천원 빌리는것도 자존심 상하던데 ㅋㅋㅋㅋ큐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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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사소한 거부터 시작해 내가 사실 돈 약간 꿍쳐두는 편인 거 알아서 그런 것 같아 어렸을 때는 책 사이에 숨겨두고 그랬거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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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형부란사람도 정말,,,이런말그렇지만 진짜 (코)끼리 (코)끼리 만나셨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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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형부도 그런다고...? 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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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222와우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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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본인들 애는 본인들이 키우지 어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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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 웩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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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걍 인간이 덜 됐네... 쓰니 무슨 죄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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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뭐라고? 한두살도 아니고 14살
그럼 지금 30대잖아
철도 없지 정말...내가 쓰니였으면
못참고 엎었어.... 하 속상해 진짜...
이기적이다 정말.....
앞으로의 쓰니 앞길에 방해가 되지 마시기를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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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형부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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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건 막 돼 먹은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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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와 나지금 12살차이나는 동생 있는데 마냥 애기로 보이는데 용돈을 받는다고...?ㅠㅠ 쓰니 힘내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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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12살 차이나는 동생 있는데 걍 애긴데.. 아직도 안는것도 조심스러운 꼬물이라 받침베개에 올려두고 안았던 시절이 엊그제같고 마냥 자식같은 느낌이라 뭘 해주면 해줬지 얘한테 뭘 받겠단 생각은 안들던데 ㅋㅋㅋㅋ큐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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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번호바꾸고 연끊는거 추천..... 사람 안변해... 그러다가 평생 돈 뜯기면 어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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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하면 바로 그러려고 아직 대학 졸업도 못해서... 얼른 독립하고 싶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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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부모님한테는 안그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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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조금? 약간 뭐 필요하다 그런 거 자주 말해서 엄마가 보내주시거나 해 본가 오면 일부러 대형 마트 가자고 하면서 애기 용품이나 장난감이나 그런 거 계속 사 엄마 카드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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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 진짜 현실 답답하다 이런말 미안하지만 나이값 제대로 못하는듯 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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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와 쓰니 고생많았다... 중고딩때 돈이 어딨다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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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ㅎ 진짜 이런글 보면 사람도 키우기나름인건지...
쓰니가 큰딸역할하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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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언니는 돈 안벌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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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엄마랑 쓰니 다 언니네 가족 무시하규 살면안돼? 자꾸 해주니까 더저러는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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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2222 연 끊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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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누울 자라 보고 발 벗는다고 자기가 그렇게 하면 나오는거 아니까 더 그러시는듯 ㅠㅠ 혹시나 해서 말하지만 쓰니 탓하는게 아니라 상황이 내가 다 속상해서 하는 말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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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 와 나도 장녀고 철없이 살았지만 이 경우는 좀 심한데?
동생꺼 탐내는 거랑 뭐가 달라
내가 철없이 엄빠한테 애교부리고 살긴 했지만
동생껀 동생꺼라고 딱 선그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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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자꾸 뭐 해주니까 그러는 거 같은데
언니랑 연 끊는게 맞는 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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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진짜 철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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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울집 장녀도 결혼하기전에 주식한다고 까불다가 돈날리고 빚있던거 엄마가 갚아줬었다... 지금은 형부 잘만나서 잘삼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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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전집도 사달라 하다니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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