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검수장이라고 마트 뒷편에 물건 들어오고 나가고..주차장도 작게 있고 있는 곳이거든..
거기에 소생고라고 야채보관해두는 컨테이너 반만한 창고가 있는데 그 창고 앞에 누가 똥싸고 갔어.
이른 아침에.. 그때 하필 직원도 뒤에 없어서.. 씨씨티비 돌려보니까 딱 사각지대인데
누군지는 찾았거든 그 사각지대 쪽을 지나치면 보이는 곳에 안 보이고 다시 되돌아 나오더라고 걸음걸이도 어정쩡해보였고..
같이 온 사람도 있었는데 그 사람은 장보고 있었고 회원번호가 있었으면 찾았는데 비회원이었어가지고 ㅋ
아주머니였느데.. 뭐 찾았다 하더라도 뭐라 못하니까 뭐 그냥 넘어갔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차라리 매장 안으로 와서 화장실 어디냐고 물어보지 왜 거ㅏ기다가
게다가 조금 물이었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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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