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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3
이 글은 6년 전 (2019/11/20) 게시물이에요
나는 올해 현역으로 수능 본 수험생인데 아 이젠 아니지 아무튼 근데 내가 가고 싶은 학교 절대, 그냥 293838372939494949km 떨어진 곳에도 접근 못한 그런 점수가 나와서 재수 또는 반수하려는데 엄마가 재수가 죄인 것처럼 말씀하셔서. 너무 답답해 나 다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가장 응원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엄마가 저래버리니까 아무 것도 못하겠어 인생의 패배자가 된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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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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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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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고마워 나 다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자신감 다 꺾어버린 엄마가 너무 밉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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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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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 진짜 고맙다 나는 그래도 내가 해온 공부에 대해서 만족은 못하지만 온갖 스트레스 다 받아가면서 고3 정말 힘들게 보냈는데 고3 날로 먹은 것처럼 말씀하시고 그냥 난 지금까지 고생해와서 바로 시작하는 건 너무 힘든데 그래서 좀 놀고 싶은데 그냥 용돈이고 나한테 있던 부모님 카드고 다 뺏어가시고 ㅎㅎ 이제 집에서 썩어들어가는 일밖에 남은 건 없는 것 같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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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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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익 진짜 현명하다... 너무 멋있어... 오늘 저녁부터 계속 눈물만 나는데 와 진짜 너무 현명해... 올해 재수한 거 맞지? 수고 했어 정말 정말 내가 걸어갈 길을 먼저 걸어가고 이렇게 조언해주는 것도 너무 고맙고 이렇게 멋있는 조언을 듣게 돼서 정말 행복해 힘들 때 가끔 들어와서 보고 가야자 그리고 지금은 너익 말대로 잘 생각하면서 생각을 고쳐봐야겠다 나는 아직 생각이 그렇게 깊지 못해서 잘 될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너무너무 고미워 재수든 반수든 하더라도 뒷바라지는 못해준다고 하셔서 책도 내가 알바해서 사고 해야겠지만, 아 이렇게 생각하니까 너무 착잡하다 ㅠㅠ 아무튼 잘 해볼게 부모님께 믿음을 드려볼게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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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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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너무 고마워 진짜 이거 캡처해놓고 힘들 때마다 꺼내볼게 큰 힘이 됐어 ♡⃛ ༘ 내년에 성공하면 여기에 답글 한 번 달아도 되지 ~~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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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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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어어어어어어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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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재수가 왜 죄야 그런 생각 하지마 절대 아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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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수 죄 아닌데 ... 그냥 내가 큰 잘못을 저지른 것만 같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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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한번 더 도전하는게 왜 죄야
절대 아니야
자기꿈을 위해서 다시 도전한다는건 대단한거야
쓰니가 다시 재수를 하더라도 그 기간은 쓰니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가치있는 시간이니까 절대 기죽지말고 씩씩하게 했으면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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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악 진짜 고마워 꼭 성공해야 되는데 아니 꼭 성공할게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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