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늬.. 염증주사 맞으러갔는데 너무 심해서 짜주시기도 했거든 근데 손으로 짜는거야.. 당시에는 아무생각 안들었는데 집와서 보니까 무슨 진짜 벌건 큰 점 몇개씩 생긴거마냥 너무 흉터..? 검붉은 동그라미가 너무 크고 여러개있는데.. 손으로 짜서 그런건 아니겠지..? 아 이건 다른 얘기지만 나 누워있는데 막 힘으로 눌러서 짜주셔서 턱 나갔나봐..지금 뭐 씹지도 못하고 있어ㅠㅠㅠ 원래 약하긴 했어 턱관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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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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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늬.. 염증주사 맞으러갔는데 너무 심해서 짜주시기도 했거든 근데 손으로 짜는거야.. 당시에는 아무생각 안들었는데 집와서 보니까 무슨 진짜 벌건 큰 점 몇개씩 생긴거마냥 너무 흉터..? 검붉은 동그라미가 너무 크고 여러개있는데.. 손으로 짜서 그런건 아니겠지..? 아 이건 다른 얘기지만 나 누워있는데 막 힘으로 눌러서 짜주셔서 턱 나갔나봐..지금 뭐 씹지도 못하고 있어ㅠㅠㅠ 원래 약하긴 했어 턱관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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