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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8
이 글은 6년 전 (2019/11/21) 게시물이에요
우울증이라기 보다는 심리적 불안 상태가 더 크고 그거 때문에 우울증 증세가 생긴거 같아 힘들게 용기내서 어제 친구가 자기전에 말해줬는데 (유학생이고 같이 살고 있는 룸메이트야) 친구 방으로 보내고 나서 잠들기 전까지 한참을 울다 잠든거같아 내가 해줄 수 있는게 이렇게 없을 수가 있나 하고 너무 미안하고 마음 아픈 생각들이 들더라고 힘내라고 말하는거 조차 너무 잔인하단 생각이 들어 내가 어떤 말을 해줘야 친구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어떻게든 도와주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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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묵묵히 옆에 있어줘도 큰 힘이 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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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도움을 주려고 조언을 하는 것보단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 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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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굳이 뭐라고 위로를 전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 평소처럼 대해주는 게 최고... 그냥 힘들다고 할 때 친구 얘기 잘 들어주고 하면 됨 나도 그런 친구 있어서 알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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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냥 내가 아무리 힘들어해도 지치지않구 계속 옆에 있어주고 말하면 말해줘서 고맙다면서 잘 들어주고,환자 대하듯이 안하고 평소처럼 재밌게 놀아주고 하면 그걸로 충분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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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내가 우울증있는데 나는 그냥 그러면 고마울것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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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냥 얘기만 듣고 있어도댕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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