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다가오면 나도 모르게 선을 긋는데 이거 어떻게 고칠까.... 그 선을 넘으면 갑자기 부담스러워지고 넘는 만큼 나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된다는 건데 알고나면 내가 싫어질까봐 무섭기도 해 자존감 문제인가?ㅠㅠㅠㅠㅠ 진짜 어떻게 고쳐야 되지 내가 선 그어놓고 친한 사람 없다고 외로워하는 것도 답답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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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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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다가오면 나도 모르게 선을 긋는데 이거 어떻게 고칠까.... 그 선을 넘으면 갑자기 부담스러워지고 넘는 만큼 나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된다는 건데 알고나면 내가 싫어질까봐 무섭기도 해 자존감 문제인가?ㅠㅠㅠㅠㅠ 진짜 어떻게 고쳐야 되지 내가 선 그어놓고 친한 사람 없다고 외로워하는 것도 답답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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