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하나 있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다른 사람이 좋아하면 무서워서 피하고 그 사람한테 그냥 줘버리고 포기하는 그런거 있음. 어차피 난 선택받지 못할거다? 라고 생각해서. 그렇다고 내 자신이 보잘것 없다거나 그런류의 자존감 낮은건 아닌데 한번 겪었던일이 있어서 그 일 이후로 계속 이러는듯.
| 이 글은 6년 전 (2019/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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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하나 있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다른 사람이 좋아하면 무서워서 피하고 그 사람한테 그냥 줘버리고 포기하는 그런거 있음. 어차피 난 선택받지 못할거다? 라고 생각해서. 그렇다고 내 자신이 보잘것 없다거나 그런류의 자존감 낮은건 아닌데 한번 겪었던일이 있어서 그 일 이후로 계속 이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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