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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1
이 글은 6년 전 (2019/11/25) 게시물이에요
난 내 성격상 우울증 절대 안 걸릴거라고 믿었는데 나도 우울증이였다는거 알았을때 딴사람은 모르겠는데 나는 진짜 나한테 배신당한 기분,, ㅋㅋ큐ㅠ 근데 아직도 남들이랑 같이 있으면 세상 떠나라가 잘 어울리고 잘 노는데 항상 혼자있으면 그게 다 뭔 소용인가 싶고 그냥 이대로 없어져도 별 억울할 거 없는 삶 그런생각 다 남 그렇다고 주변에 나 우울증이라고 말도 못하고 이렇게 지내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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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헉 나도 이러는데.. 나도 우울증이려나..... 요즘 계속 그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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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이게뭐가 우울증이야 나는 잘노는데 하면서 지내다가 상담받으러 가니까 우울증 증상이래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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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ㅠㅠ 근데 의외로 주변인들이 마냥 행복해 하는 건 또 아니더라구 다들 각자 힘든 일 있고.. 본인이 우울증인 거 모르는 사람들도 많을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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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도 몰랐다가 알게돼서ㅠㅠ 우울증이 나도 모르게 오는거같아서 무섭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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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웅 진짜 예고도 없이... 함부로 힘 내라는 말 꺼내기도 부담 주는 것 같은 느낌ㅜㅜ 행복하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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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힝 행복하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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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도 행복하자 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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