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포기할까? 예전엔 돈 좀 못벌어도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고싶다 마인드 였는데 유학오고 찐부잣집애들사이에서 돈으로 치이면서 사니까 자존감은 떨어지고 돈에대한 욕심이 커졌어. 원래 하고싶던거 하려면 돈은 미친듯이 쓰고 벌이는 평범해서 내가 학교졸업하고 이나라에서 평생일해도 내가쓴만큼 못벌거 같아. 죽을만큼 노력해서 평범해지는 느낌이랄까. 요즘운 내가하고 싶은걸 이루는 것 보다 하고싶은건 아니더라도 돈 많이버는일 하는게 더 행복할거 같은데 꿈을 그냥 포기해야할까?

인스티즈앱
이사통 일본 배우는 안유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