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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9
이 글은 6년 전 (2019/11/26) 게시물이에요
알바도 안해 새로운 사람들이랑 어울려서 일 하고 처음 그 상황이 무서워서 시도조차 안해...그리고 일 배우면서 혼나고 이런 상황들이 예측되니까 무서워 일손 느리고 일 머리 없는거 스스로 알아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일을 하면서 살잖아 나는 그 기본 조차 못하니까 한심해서 죽고싶다,, 몇년째 백수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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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넘 공감해서 댓남겨
나도 똑같운 과정과 생각을 거쳤고
현재는 긴백수기간(2년정돈가 )끝에 취직해서 일다니고있어
쉽게 본인을 자책하개되고 내가 세상에서 제일쓸모없고
일들어가도 혼날것 적응할것 못할거같아서
겁먹고... 하나하나 내가 다 해봤던 생각들이라
쓰니글 무슨맘인지 다알아
그냥 내경험을 풀어보자면 확실히 길었던 백수기간의 영향이 없진않더라고. 근데 그래도 살아지더라
지금도 혼나고 조마조마한 나날이지만 어찌저찌
시간은 흐르고있더라고. 쪼금씩은 인정받고......
그 겁을 이겨내는게 제일중요하다고생각해...말이쉽지?
그런 생각이 길어질수록 아무것도 하기싫어지는것만
강해질뿐 나아지진않더라고. 심지어는 사람은 왜 일을할까? 왜 일을하면서 살아가야할까? 돈은 왜벌지?
진짜 근본적인것부터 별의별 생각다하게되더라고 ㅋㅋ
그냥 가볍게 넣고싶은곳 넣어보고
진짜 너무 무서우면 소소한 알바부터라도 시작하면 돟을것같아 . 이건 진짜 그냥 생각없이 취직하는게
가장 효과있더라. 뭐 하루 계획을짜고... 뭐고....
백수기간 길어지면 해탈할뿐이지 뭘 하고싶은 마음이
안들기 마련인데 당연히 무리지....
그니까 그냥 가볍게 자소서 이곳저솟곳 넣어보는것부터
시작해봐. 게임하듯이... 그리고 가장중요한건
마인드컨트롤? 스스로를 너무 자책하지말아야해
나도 자책왕이라 남한테 이런말하는거 웃긴데
진짜 자기자신을 자책안하는게 제일좋아.
마음 급하게먹지말고. 또 늦었다고 생각하지마
전혀안늦었고 늦고자시고 인생은 길고길어
그렇게 시간재면서 불안에 떨필요없어
쓰니너는 다할수있어 뭐든. 진짜로...
왜 단언하냐면 내가 경험해봤으니까... 진짜 쓰니 본문
첨부터 끝까지 내가 다 해봤던 생각이였고...
나도 진짜 쫄보 겁쟁이에 소심하고 사람한테 말도 못거는데 나를 이렇게 움직이게만든게 똑같은 하루때문이였어
언제까지 나는 이렇게 있을까? 나빼고 세상이 돌아가는 기분이 너무 외로웠어. 그래서 가볍게 지원서를 넣고
면접오라고하면 가서 떨었지만 내할말은 하고했어...
문앞에서 덜덜 떨다가도 끝나고나오면 개운하고..
가장 쉽고 어려운 방법...부딪히는것...
마주하기싫은일은 분명히 다가와. 그걸 마주할수있는
용기가 필요한데 너무 거창하게말했나 ㅎㅎㅎ
그냥 진짜 가볍게 생각해보고 또 너무 조급해하지말고!
쓰니가 나중에 되고싶은 모습. 행복한 모습을 상상하면서
빠르지않아도 되니까 . 또 나도그렇고 쓰니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것도 알아줘.
쓰다보니 장황한데 마지막으로 강조할건 절대 자신을
자책하지않았으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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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없이 세상이 돌아가는 기분...너무 공감 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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