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에 엄마 아는 사람이 있었거든 지금은 나 일 그만두고 날백수로 사는중 근데 엄마가 저누직장 소문 듣고 와서 사장 사모가 이러이러 했다느니 말 하는데 나는 그 사장한테 머리맞고 xx년이 비었네 이런 욕먹고 너무 힘들어서 우울증와서 그만둔건데 대외적으로 사람이 엄청 좋아 엄마는 나 저런일 당해서 그만 둔거다 해도 안믿고 내가 얼마나 못했으면 그렇게 착한사람이 화낼정도냐고 안믿어... 그래서 전직장 이야기 듣기 싫은데 진짜 너무 싫어서 나 듣기 싫다고 하면 집에서 엄마 하고싶은 이야기도 못하겠다고 하면서 화내고ㅠㅠ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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