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다닐 때 애들 얘기하는 거 들어보면 자기한테 있었던 일 앞뒤 맥락 다 자르고 딱 기분 나쁜것만 부각하고 사소한 말 행동 표정 걸음걸이 이런 것들 통틀어서 한 사람을 두세시간 동안 욕함. 이상한 상상력 동원해서 좀 한 사람을 이미지화시키는 것 같음. 들어주는 사람도 자기가 싫어하는 애를 싫어하게 하는 것이 목적인 것 마냥 나는 말하려고 해도 기억나는게 몇개 없음...
| 이 글은 6년 전 (2019/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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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다닐 때 애들 얘기하는 거 들어보면 자기한테 있었던 일 앞뒤 맥락 다 자르고 딱 기분 나쁜것만 부각하고 사소한 말 행동 표정 걸음걸이 이런 것들 통틀어서 한 사람을 두세시간 동안 욕함. 이상한 상상력 동원해서 좀 한 사람을 이미지화시키는 것 같음. 들어주는 사람도 자기가 싫어하는 애를 싫어하게 하는 것이 목적인 것 마냥 나는 말하려고 해도 기억나는게 몇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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