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새끼가 양다리에 사람 마음 가지고 놀아서 내가 헤어지자하고 차단박았는데 몇 달 동안 아무렇지 않게 잘 살았는데 왜 갑자기 뜬금없이 오늘 생각이 나는거지.... 진짜 쓰레기에 인간을 못 믿게 만든, 한 때는 천사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내 인격을 죽여버린 그 악마가 왜 갑자기 얼굴이라도 한 번 보고 싶은거지.. 순간적으로 차단 풀어버릴 뻔 했어.... 술도 안 마셨는데 나 진짜 봐.....
| |
| 이 글은 6년 전 (2019/12/01) 게시물이에요 |
|
그 새끼가 양다리에 사람 마음 가지고 놀아서 내가 헤어지자하고 차단박았는데 몇 달 동안 아무렇지 않게 잘 살았는데 왜 갑자기 뜬금없이 오늘 생각이 나는거지.... 진짜 쓰레기에 인간을 못 믿게 만든, 한 때는 천사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내 인격을 죽여버린 그 악마가 왜 갑자기 얼굴이라도 한 번 보고 싶은거지.. 순간적으로 차단 풀어버릴 뻔 했어.... 술도 안 마셨는데 나 진짜 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