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스스로 공부에 그다지 열정도 흥미도 느끼지 못했고 그다지 재능도 없다는 걸 고3이 다 지나고 수능까지 본 뒤에야 알게 된거같아ㅋㅋ 다 지나오고 나니까 그랬구나 하게 돼 딱히 다른 걸 할 줄 몰라서 공부를 했는데 생각해보면 할 줄 모른다기보단 공부를 놓고 다른 길로 가는게 스스로 무서워서 선택할 수 없었던 거지 이젠 다 지나온 일이니까 그러려니하지만ㅋㅋ
| 이 글은 6년 전 (2019/1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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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스로 공부에 그다지 열정도 흥미도 느끼지 못했고 그다지 재능도 없다는 걸 고3이 다 지나고 수능까지 본 뒤에야 알게 된거같아ㅋㅋ 다 지나오고 나니까 그랬구나 하게 돼 딱히 다른 걸 할 줄 몰라서 공부를 했는데 생각해보면 할 줄 모른다기보단 공부를 놓고 다른 길로 가는게 스스로 무서워서 선택할 수 없었던 거지 이젠 다 지나온 일이니까 그러려니하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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