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문제로 최저 못 맞추고 해탈해서 몰래 삼반수 계획 짜고 있는데 중학생 동생이 옆에서 울엌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ㅍ 언니 일년 동안 고생한 거 옆에서 봤는데 너무 불쌍하다고,,,새벽까지 논술 글 쓰는 것도 다 봤는데 너무 안타깝다고 계속 우네... 왜 니가 울어 임마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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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문제로 최저 못 맞추고 해탈해서 몰래 삼반수 계획 짜고 있는데 중학생 동생이 옆에서 울엌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ㅍ 언니 일년 동안 고생한 거 옆에서 봤는데 너무 불쌍하다고,,,새벽까지 논술 글 쓰는 것도 다 봤는데 너무 안타깝다고 계속 우네... 왜 니가 울어 임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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