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화목하고 따사로운가 > X 집에 돈이 많은가 > X 진짜 개서럽다 내가 많은거 바랬냐고 나도 남들처럼 다니고싶은 학원 말하면 보내주는 집에서 태어나고 싶었고 적어도 나를 어느정도 케어해줄 수 있는 환경에 있길 바랬어 나도 방학때 가족여행으로 해외도 가고싶었고 누군가가 보기엔 밥도 덜먹고 아예 더 가난한 가정도 있는데 니는 그정도 아닌데 왜 속상하냐 그러겠지만 내 기준에 너무 서러운걸 어떻게 해 아직 24살 밖에 안됐는데 대학교때 우울해서 휴학하고싶다는거 안된다고 해서 꾸역꾸역 졸업하고 회사도 2년 다니고 회사에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잠시 쉬려고 그만 뒀는데 그냥 내가 하고싶은거 찾아서 혼자 반년에서 일년정도 공부하고 정신 가다듬고싶었는데 부모님은 일 그만두고싶다고 나보고 빨리 일자리 구하라고 삼개월만에 나한테 자꾸 돈 없다 언질이고 내가 용돈 받는것도 아니고 그만두고 알바하면서 내는데.... 남들은 지금 나이에 대학 아직 다니거나 쉬거나 자기가 뭘 하고싶은지 찾으며 여행다니고 학원도 보내주고 지원도 해주는데 왜 나는 못받는걸까 비교하면 끝도없다는데 차라리 나한테 돈없는 티를 안냈으면 좋겠는데 자꾸 돈없다고 니가 돈 벌어오라는 말을 계속 하니까 진짜 그냥 다 불질러서 죽어버리고싶어 차라리 누가 동반자살하자 하면 그러자 하고싶어 나 근데 아직 지금 하고있는 공부도 하고싶고 연애도 마저하고싶고 결혼도 하고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지금 너무 힘들고 우울하고 속상하고 짜증나서 그냥 죽고싶어 살면서 행복하고싶다는 마음보다 차라리 죽고싶은게 커 누가 그냥 갑자기 사고로라도 좋으니까 나 죽여줘 제발... 진짜 싫어 다음 생에 살자 차라리......... 엄마아빠를 원망하는건 아니고 부모로썬 나름 좋은편이라 생각하지만 나 너무 우울해 어디 원망할때도 말할때도 없어 돈없어서 속상하다고 부모님한테 어떻게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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