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자신이 이렇게 예민한줄 몰랐고 예민한건 그냥 우리 가족중에 나만 그럼줄알았는데 요새 너무 스트레스 잦고 하면 몸이 하나둘씩 아퍼. 초중고대 졸까지 너무 힘들었고 최근엔 또 회사로. 아프지않던곳도 스트레스로 어딘가 아픔 위궤양수술후 돌생겨서 담석증수술.. 최근에는 목소리가 쩍쩍갈라져서 그냥 목감긴가했더니 임파선이 많이 부어서 대형병원 권유.. 뭐 하나 제대로 안되니까 생리주기는 엉망진창 일년에 한두번 정도 .. 위에 목감기인줄 검사하다가 내가 갑상선저하증이 심하다는걸 최근에 알았고 나름 스트레스 안받게 내 자신 케어하고 마인드컨트롤하는데 이러니까 스스로가 한심한데... ㅎ.. 다들 사회생활하며 그냥 참고사는거야? 아니면 나만 이렇게 어딘가 자주 아픈거니 직장 문제인걸까 난 뭘 해먹고살아야 좀 덜 아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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