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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6
이 글은 6년 전 (2019/12/23) 게시물이에요
고민(성고민X)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당장 생활비 필요한데 알바, 정직원 면접 가는곳마다 떨어지고 

공고 올라오는건 다 내가 떨어진곳들ㅋㅋ.. 

 

이번해가 정말 삼재인지 하는 알바나 직원일마다 오래못가고 

잘려버리고.. 맨날 매출이 안나와서 알바를 안쓰게됐다.. 

 

어찌할도리도 없는게, 정말 점점 매출이 줄어서 가게 문 닫은 

전 일터도 있고.. 내탓인것만 같고.. 자신감도 하락해서 이젠 

면접보러 가는것조차 두렵다 

 

엄마한테 빌려준 돈 50만원 우리 혼자키우느라 나 돈벌때 

빌려가신건데 연말연초에 돈나갈곳도 많은데 

갚으라고 하기도 너무 미안하고 내가 돈을 더 벌어야하는데 

 

내탓이 아니라고 해줘.. 내문제가 아니라 정말 일자리 구하기 

어려운거라고 해줘.. 자신감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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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걱정때문에 잠도 한달 내내 제대로 못자고 일어나면 면접가고 집오면 올라오는 공고에 지원하고.. 그나마 면접가는게 다행인건지 지원을 서른곳했는데 그나마 면접 보러 오라고 한곳이 절반도 안된다 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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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쓴 너는 이미 충분히 노력하고 있어 그에 달려오는 결과에 네 마음이 다칠 수도 있어 하지만 변하지 않는 건 네가 노력했다는 거야
물론 힘들겠지만 너는 노력했으니까.. 괜찮아 사람들이 그러잖아 앞만 보자고 저 멀리 목표를 보지 말고 앞만 헤쳐나가자고 아무 생각 없이.
그러자 우리 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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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요즘 일자리 구하기 하늘에 별 따기야.
너 탓 아니야 절대.. 정말 그런 생각 계속하다 보면 늪에서 허우적거리듯이 정말로 나 때문이라고 생각 들게 돼 그니까 그런 생각 가급적 하지 말고 나는 노력하고 있으니 언젠간 빛을 볼 거라고 지금 나는 삼재일 뿐이라고 나중에는 이것도 추억이 될 거라고 생각하자.. 내가 쓴 이에게 어떻게 위로가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서투른 댓이라도 마음에 위안 정도는 되었으면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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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리고 쓰니야, 알바 구하는 거면 마트 알바는 어때? 과일 시식, 커피 시음 이런 거 단기 행사 도우미는 이주 목 금 토 일 하루 페이 5~7까지고 장기 행사 도우미는 수 목 금 토 일 삼 개월 ~ 육 개월 한 달에 140~170 주는 곳도 있어. 단기 페이는 행사 끝나고 바로 입금해주는 곳도 있고 정해진 날짜에 입금해주는 곳도 있어. 나도 아르바이트할 때 친구가 급하게 사람 구한다 그래서 시작했었는데 거기 마트에서 사귄 사람들이 계속 일거리 통해 통해줘서 일 계속했었어. 혹시나 도움이 될까 싶어서 .. 썼는데 쓰니에게 도움이 안 됐다면 미안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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