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여섯시 알람에 눈 떴는데 넘 추운 거야 그래서 단념하고 다시 잠 근데 아빠랑 언니가 아침 먹으면서 내 뒷담 까는 게 들리는 거임 쟤는 어제 저녁에 큰소리 떵떵 치면서 아침에 일어나겠다 하더니~~ 결국 저러네~~ 약 올라가지고 일어나려고 했는데 넘 추움 못 일어나고 결국 또 자려고 했는데 약간 찝찝쓰.. 그러다갘ㅋㅋㅋ 눈이 확 떠짐 꿈이었던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찝찝했으면 꿈까지 꾸나.. 그래 한 번은 나가보자 해서 갔다왔다.. 개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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