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그냥 못됐네..지가 열등감이랑 피해의식 있는건 잘 알겠는데 남이 못가진걸 지가 가졌다 생각하면 계속 그거가지고 애 멕이고 비꼬는 소리 계속 함..그리고 지혼자 자꾸 남들이 자기에대해서 이렇게생각할거다 저렇게생각할거다 확정짓는거 겁나 심해 그리고 나는 친척언니여서 나한테는 안그럴줄 알았는데 나한테까지 그걸 너무 티내고 비꼬니까 ㄹㅇ 비호감 그자체.. 난 걔 안쓰러워서 다 받아줬는데 나를 감정쓰레기통 취급하고 계속 나한테 불평불만하고 죽고싶다 ㅈㅅ하고싶다 이딴소리 계에에속 고 지가 나한테 열등감있는거 티내고 계속 나 은근슬쩍 멕이고 무시하는거 다 보임 자기비하하는척하면서 내가 너보다 잘났다 이걸 겁나 티내고 싶어함.. 지 입으로도 지가 피해의식도 심하고 열등감도 겁나 심하게있고 남들이 지보다 잘되면 그게 그렇게 싫다고 심지어 그게 가족이고 지 친척이여도 자기는 용서할수가 없고 화가난대..ㅋㅋ 무조건 지가 제일 잘되야되고 남들은 자기 밑이여야 직성이 풀린다고 함..그래서 걔 말하는거 들어보면 자기 친구들중에 조금이라도 잘난애 있으면 하루종일 나 잡아놓고 걔 욕하더라 별것도 아닌거 트집잡으면서까지..진짜 걔 자세하게는 몰랐는데 다 따지고보니까 걍 인성이 ㅎㄷㄷ한거같음.. 나한테까지 저렇게 열등감 드러내고 지가 나보다 우월하다 이런거 겁나 티내고 일부러 멕이고 조롱하고 진짜 너무 화난다..걔 친구없다해서 내가 걔한테 밥사주고 놀러도 같이 다녀주고 이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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