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백화점 갔다 오셨는데 거기서 돌아다니다가 맘에 드는 신발이 있길래 매장 들어가서 신어보고 나오셨나 봐 근데 직원이 엄마한테 다 들리게 약간 짜증내면서 "아~ 이거 다시 닦아야 하네;" 이렇게 말해서 엄마가 기분이 많이 상하셨다는데 컴플레인 넣기는 좀 그래? 진짜 잘 몰라서 그래,,
| 이 글은 6년 전 (2020/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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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백화점 갔다 오셨는데 거기서 돌아다니다가 맘에 드는 신발이 있길래 매장 들어가서 신어보고 나오셨나 봐 근데 직원이 엄마한테 다 들리게 약간 짜증내면서 "아~ 이거 다시 닦아야 하네;" 이렇게 말해서 엄마가 기분이 많이 상하셨다는데 컴플레인 넣기는 좀 그래? 진짜 잘 몰라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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