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12시 맞춰들어오라고 강요해 알바가 9시 30분에 끝나는떼 ㅜㅜㅜㅜㅜㅜㅜ 진짜 엄마가 나라우동갑인 애들이 얼마나 길에 많냐고 니처럼 안논다고 하면서 니처럼 노는 애들 없다고 진짜 당장 길거리만 나가도 아는애들 수두룩하고 술집가도 동갑인 애들만 많은데 진짜 이해를 못해줘.. ㅠㅠㅜ 진짜 너무 서러워 안그래도 나도 대학 못가서 내가ㅜ더 속상한데 니가 그럴 상황이냐고 막 그러고
| 이 글은 6년 전 (2020/1/03) 게시물이에요 |
|
자꾸 12시 맞춰들어오라고 강요해 알바가 9시 30분에 끝나는떼 ㅜㅜㅜㅜㅜㅜㅜ 진짜 엄마가 나라우동갑인 애들이 얼마나 길에 많냐고 니처럼 안논다고 하면서 니처럼 노는 애들 없다고 진짜 당장 길거리만 나가도 아는애들 수두룩하고 술집가도 동갑인 애들만 많은데 진짜 이해를 못해줘.. ㅠㅠㅜ 진짜 너무 서러워 안그래도 나도 대학 못가서 내가ㅜ더 속상한데 니가 그럴 상황이냐고 막 그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