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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7
이 글은 6년 전 (2020/1/13) 게시물이에요
우리 언니가 

"너 걔네 데려와서 키울거야? 그럴 자신 있어?" 

하길래 

"그건 아니지만 그냥 안쓰러워서 계속 마음이 쓰이는걸 어떡하냐" 이런식으로 얘기했더니 

 

어쩔수없는거래 버리는 사람들은 계속 버릴거고 그사람들 다 찾아다니면서 니가 신고하고 벌금물게 한다하더라도 버려지는 애들은 늘 생길거래 

그 애들 다 찾아다니면서 한마리 두마리 키울거아니면 '안쓰럽다' 라고 1절만 생각하고 맘을 비워야 니가 편하다고 그러는데 맞말같기도하고....우리언니가 넘 매정한거같기도하고.... 너넨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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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솔직히 편하게 살러면 관심 안 갖는 게 맞긴 한데 안쓰러운 건 어쩔 수 없지.. 걔네를 다 데려와서 키우진 못하지만 자기만족으로 유기고양이 유기견 도움 업체에 기부를 한다거나 할 수는 있을 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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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언니 생각에 동의.. 버린사람들이 잘못한거 맞고 걔네 안쓰럽지만 내가 책임져줄수는 없으니.. 눈에 보이면 추운데 고생하겠다 싶지만 뒤돌아서면 그만이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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