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54174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456
이 글은 6년 전 (2020/1/18) 게시물이에요
처음에 병문안와서 엄마가 고맙다 고맙다 했는데 나를 다 차단했어 이제 사람도 못 믿겠어
12

대표 사진
익인230
속상하겠다...내 생각엔 친구도 본인만의 사정이 있었울거같아 물론 미리 말했으면 좋았겠지ㅠㅠ상처 많이 받았겠다 어머니 병세가 호전되길 바랄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2
여기서 가장 힘든 거 쓰니인데 쓰니만 위로해주자....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3
와 부담느낄순 있는데 그렇다고 이렇게 차단하는건 아니지 뭐야? 이렇게 사람 걸러지는거네
나는 친구가 어떤 상황이었다하더라도 이해안가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5
쓰나 너 잘못 절대 네버 없어! 그러니까 마음 잘 추스리고 어머님이랑 좋은시간 보내자!! 행복하자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6
사람들 참.. 이성적인척 무례한말 하기..
그거 인터넷에서만 하는거같지? 현실에서 그 버릇 나올거고 오래 되면 얼굴에도 나타난다
마음 착하게 먹고 살아

6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8
222 진짜 이성적인 사람이면 이렇게 쉽게 말 안 할 것 같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7
친구가 친구한테 의지하는건 감정 쓰레기통이 아님...쓰니야 상황이 너무 많이 힘들겠지만 다 지나갈거야 다 괜찮을거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8
나는 걍 어떤 이유에서든 친구 입장 이해 안 가
10년 친군데 하필 이 때 차단했어야 했나 아무런 말 한마디 없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9
나는 이해하라는 댓들이 더이해안가. 다들애들인가. 나 아빠 투병하시다 돌아가셔서 쓴이맘 정상아닐거 잘알아. 자식을 낳고 제법 나이가 지긋하신분도 부모님 시한부이면 되게흔들리시던데 내가쓴이상황을잘모르지만 지금 기댈곳별로없으니 십년지기한테 그런거같은데 뭐친구한테 돈을빌려달랬어 이식을 해달랬겟어? 그게십년지기니? 나는 그친구가 그릇이 좁고 어린거라생각해. 댓들도 그런상황 안돼봤으면 맨탈을챙겨라는말도 쉽게하는게 아니라생각해. 나도 그때 아빠장례식이후로 손절 친 사람엄청많거든 그런말이있어 경사는못가도 조사는챙겨야한다고. 이런말 좀 그렇지만 쉽게 얘기하는사람들 나중에 그런상황오면 꼭똑같은 취급받았으면좋겠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7
2222 이 댓 다 받아 나도 부모님 아프시다 돌아가셨는데 이 일 기점으로 몇몇 친구 걸렀어. 세상에 무서운 애들 많더라 부모님 아프실때 막말하는 친구도 있었어 정말 손절한게 다행
6년 전
대표 사진
삭제된 댓글
(2020/1/21 16:02:42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7
22..말이라도 좋게 해줘야지 이 글 보고 상처받을게 누군데 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5
10년 그거 아무것도 아니드라... 내가 안좋은 상황에서도 옆에 남아있는게 친구지 좋을때10년 이거 진짜 아무것도 아니드라.
상황도 안좋은데 10년 지기가 그래서 맘 많이 아플텐데 멘탈 잘 챙겨.. 어차피 인생은 혼자 사는거야.
친구라는거 내가 좋으면 언제든 붙었다가 내가 안좋으면 언제든 떠날수 있는거라 생각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어려울때나 즐거울때 옆에 있어주는 친구 만나면 감사하다 생각하는게 좋은거 같아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6
설마 부담이 돼서 차단 했겠어..?뭔가 사정이 있겠지 쓰니 잘못 아닐 거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9
그 친구도 어떤 사정이 있어서 힘들었을수도 있고 아님 감정의 쓰레기통 될꺼같아서 그랬을수도 있고 그 이유뿐만음 아닐꺼야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이들아 진짜 그 친구한테 무슨 일이 생긴거면 어쩌지 무슨 안 좋은 일이나 마음이 아픈 일이 생겼는데 나한테 말도 못 해서 차단한거면 어쩌지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0
쓰니야 일단 너랑 너희 어머니 걱정만 해 친구 걱정은 뒤로 미뤄두자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5
쓴아 지금은 친구 생각 제쳐두고 어머님한테 집중하는 게 너한테 더 좋을 것 같아ㅜㅜ 속상하고 상처받은 마음은 이해해.. 하지만 지금은 어머님이랑 함께하는 시간에 집중하는 게 더 좋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조언하고 갈게 어머님이 차도가 있으시길 바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4
쓰니야 10년친구도 사정이 있었을거야. 남들 하는 모난 말 다 신경쓰지 말고 마음 잘 추스리자!!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9
그리고 쓰니가 뭐 판단을 해달랬나? 말 함부로 하는 사람들 똑같이 돌려받았으면 좋겠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6
쓰니 너무 걱정하지마 네 잘못 아냐! 앞으로 쓰니 랭복했으면 좋겠다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9
쓰니 지금 엄청 힘들겠다.... 토닥토닥 일단은 감정 잘 추스리고....ㅠㅠ 무슨 위로의 말을 해야할자 잘모르겠어... 일단 친구가 10년지기면 지금은 잠사 틀어졌을자 몰라도 조금만 지나면 다 이야기해주지 않을까? 쓰니도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3
쓰니가 친구탓하기를 했어 뭐했어 쓰니는 오히려 친구 걱정하고 있는데 이성적으로 친구 생각한답시고 쉽게 얘기하는 사람들은 진짜 너무한 거 아니야?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7
쓰니 일단은 쓰니랑 어머니 생각만 하자! 안그래도 힘들텐데 더 심한 맘고생은 안했으면 좋겠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7
반대로 친구가 쓰니한테 뭐라고 욕을 하길 했을까 아니면, 대놓고 꼽을 주길 했을까.. 뭔가 사정이 있었겠지. 쓰니는 쓰니대로 감당하지 못할 큰 슬픔이 찾아온거고.. 친구도 친구대로 뭔가가 있지 않았을까 싶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마음 잘 추스르고 남은 시간 동안이나마 좋은 추억 잘 만들고그런 지나갈 사람 하나쯤은 훌훌 털고 잊어버리고 행복하게만 살았으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8
그냥 친구 그릇이 그 정도인거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4
10년 친구인데 ...? 일단 친구 사정이 있더라도 차단 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 .. 난 내가 감정 쓰레기통이 되줄것같은데 그것도 못들어주면 친군가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8
무슨 상황이야 제목만 보고 속상해서 들어왔는데 ... 10년 친구가 그 정도라니... 나라면 쓰니 너무 걱정했을텐데 아무리 사정이 있어도 그렇지 ㅜㅜ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9
아무 이유없이 이것만 놓고보면 너무하다...
친구란게 힘들때 속사정 말할 수도 있고 그런거 아닌가 애초에 엄마가 시한부 선고받았는데 맨정신으로 통화할 수 있겠어? ㅠㅠ 전부터 힘든일로 엄청 징징대는 스타일만 아니었다면 부담이 좀 돼더라도 옆에서 다독여주는게 친구라고 생각하는데...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0
쓰니야 다 상관없고 네 입장으로만 생각해 너 차단한 사람은 연락할 필요 없어 걍 버려 어머니만 생각해 그 친구가 뭔 일 있었더라도 일단은 말야 너만 챙겨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2
위에 댓글들 신경쓰지말고, 쓰니 마음이랑 몸 잘 챙겨 ! ㅠㅠㅠ 속상한 일 더는 없었으면 좋겠고, 잘 풀리길 바래 진짜로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5
힘들때도 함께해주는 사람이 진짜 친구일텐데... 쓰니 힘내ㅠㅠ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6
쓰니야 어머니랑 쓰니만 보고 지내자 그 친구가 무슨 일 있어서 그런거면 연락올거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9
원래 내가 행복하기만 했을때 친구보다 힘들때 같이 견뎌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랬어 그 친구의 그릇은 거기까지 였나보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3
내가 겪어봤는데 나 제일 힘들 때 버리고 간 친구 걱정도 생각도 미련도 안두는게 좋더라.. 힘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5
십년이든 이십년이든 돌아서는 건 한순간임 얼마나 힘들었든 언질도 없이 차단한 거면 걍 거기까지야 힘들겠지만 미련 주지 말자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이들아 정말 고마워 나는 위로를 받고 싶어서 또는 친구를 욕먹기 위해서 썼던 글이 아니고 하루아침에 차단을 당한게 너무 속상해서 적었던 글이였어 많은 익인이들이 같이 공감해줘서 너무 고마워 나는 같이 욕해달라는 것도 아무런 목적의 글도 아니였는데 많이 공감이라는 걸 해줘서 그것만으로도 너무 고맙고 힘이나 세상에 따뜻한 사람이 이렇게 많구나 나도 더 따뜻한 사람이 되어야지 다짐하게 되었던거 같아 그리고 그 친구는 너무 속상하고 미워 근데 너무 내가 좋아했던 친구야 너무 소중했고 믿었고 같이 보내는 시간이 너무 행복했던 그런 친구였어 앞으로 하고 싶은 일도 너무 많았는데 못 하게 된게 조금 속상해 그 친구한테 또 무슨 일이 생김건 아닐까 조금 걱정도 되고 하지만 나는 우리 엄마 언니 나 우리 가족만 생각할려고 우리엄마 오래 살릴꺼고 나는 할 수 있고 우리가족의 일상 다 다시 돌릴 수 있어 나는 할 수 있어 친구들한테도 힘들다는 이야기도 그만해야겠다고 느꼈어 나만 생각했던거 같아 순간 안좋은 말만 듣는 친구들의 입장을 생각 못 했어 그냥 나한테 세상을 준 사람이 내 세상이 아프다고 해서 믿기지 않았나봐 지금도 문득 너무 괜찮다가 눈물이 터지고 그래 우리엄마 가끔 기억 못 해도 울컥하다가 아니야 괜찮아 우리 추억은 그대로고 내가 다 기억하니까 괜찮아 이렇게 생각하면서 또 웃어 장녀라 혼자 힘들 우리언니앞에서도 웃고 그렇게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어 나를 위로해주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지인들이 너무 많아서 고맙고 또 고마워 익인이들아 공감해줘서 너무 고마워 익인이들은 올해 꼭 건강하고 행복하자 우리가족도 건강하고 행복할테니🙆🏻‍♀️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5
쓰니 너무 힘들테지만 언니두 있구 다른 남은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을테니까 ㅠㅠㅠㅠㅠ 아 뭐라해줘야 쓰니가 힘이 날까 ㅠ.... 뭐라 말해줘도 큰 도움이 안되겠지만ㅠㅠㅠ 그래도 멀리서라도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많단것 알아줭 쓰나!!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8
쓰니랑 가족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혼자 견디기 너무 힘들 때는 익잡에 편안하게 털어놓기도 하고... 나도 그렇고 분명 쓰니를 응원하는 사람이 더 많으니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4
쓰니 괜찮아 다 잘될거야. 맘 단단히먹고 . 니가흔들리면 어머니가 맘아프셔. 밥 잘챙겨먹고. 언니랑 으쌰으쌰잘해. 신은 인간이 감당할수있는 역경만 주신대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9
음 쓰나 너가 이 글 읽을지 잘모르겠지만 쓸게.
무례하게 느낄지모르겠지만 지금 내 생각은 이래
난 작년에 부모님이 사고로 돌아가셨어 교통사고
너무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서 슬픈 감정도 순간 안들더라
장례 다 치르고 나니까 그제야 나 진짜 혼자구나 하고 눈물나기 시작했어.
그때부터 든 생각은 딱 하나였어.
사고 있기 바로 전날로 돌아가서 사랑한다고 한마디 하는거. 부모님 사고나기 전날 엄마랑 엄청 싸우고 방에 들어가서 대화도 안했거든 그리고 아침에 우물쭈물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진짜 장례끝나니까 그때 사랑한다고 한 마디 말 못한게 지금도 후회돼..
쓰나 지금 멘탈 잘 못잡을꺼야 친구문제로 더 흔들릴꺼구
근데 지금 어머님한테는 쓰니랑의 남은 시간보내는게 더 크게 다가올꺼야
힘들겠지만 친구문제는 나중에 생각하고 어머님만 생각해보는건 어떨까? 친구문제로 쓰니가 멘탈 흔들리는것보단 어머님한테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전해주는게 어머님이 더 원하는 반응일꺼야..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익인아 방금도 엄마랑 전화해서 잘자 사랑해 내일보자 엄마 사랑해라고 서로 이야기 했어 엄마가 혼자 전화온게 나는 너무 행복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4
잘했어 쓰니 기특하고 이쁘다ㅎㅎ
비록 익명이지만 익명의 누군가가 쓰니와 쓰니 어머님, 언니분을 위해 기도할게💓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이도 너무 힘들었겠다 하루아침에 부모님을 잃었으니 세상이 무너졌을텐데 지금까지 잘 지내줘서 너무 고마워 익인이가 행복하도록 나도 기도할게 ❤️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3
진짜 초반 댓글 반응 어이없네....쓰니가 진짜 친구한테 감쓰짓했는지 확실치도 않고 보니까 그냥 충격먹고 울면서 전화 한두번한 게 다인 것 같은데 나와있지도 않은 친구 상황까지 헤아리고 공감하면서 정작 위로받고싶어서 글 쓴 쓰니한테는 '아마도 너가 그랬으니까 친구가 그랬겠지', '친구도 사정 있겠지 너가 뭔갈 잘못했겠지' 라고 뭐라하는 게 정상임..? 저건 이성적인 반응도 아니고 그냥 이성적인척 하고 싶어하는거로밖에 안보임 아니면 본인이 감쓰당하고 연끊은 적 있어서 그게 세상의 전부인줄알고 쓰니한테 괜히 화풀이하는거거나..너무 상처받지마 쓰니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1
본인 생각만 하고 댓글 함부로 다는 사람들 꼭 똑같이 돌려받고 벌받았으면 좋겠다 정말... 밖에서 그러고 다니지마 공감능력결핍이라고 욕 먹어 밖에서 그런 소리 안 듣는다고 반박 안 받아요 이미 여기서 까발려졌는데 무슨 ㅋㅋ 자기들은 친구 앞에서 대놓고 너 공감능력 진짜 딸린다~ 라고 하나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3
쓴아 윗댓들 말처럼 어머니랑 소중한 시간들 잘보내구 마음 잘 챙기잣!! 쓰니 너무 상처받지 않았음 좋겠어 이미 쌓인 상처들은 조금씩 다 치유되면 좋겠다..!! 쓰니 어른스러운 사람 같아 그리고 다 할 수 있을것같아 쓰니는!! 쓴아 힘내 진짜 응원할게!! 쓰니가 많이 웃었으면 좋겠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1
난 쓰니 너무 이해되는데 댓 반응 진짜 마상이다.. 뭐가 중요한건지 모르나... 그냥 위로받겠다고 올린 글일 거 같은데 쓰나ㅠㅠ 댓글 반응 넘 신경쓰지마 안그래도 힘들텐데 어머니랑 좋은 음식 많이 먹고 좋은 거 많이 보자! 꼭 힘냈으면 좋겠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3
쓰니 속상하겠다... 맛있는거 많이 먹고 즐겁게 지내려고 노력해보자!!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4
그친구도 뭔가 정신적으로 힘든시기라던지 그런거 아닐까.. 모르겠다 나는 사람마다 다 사정이라는게 있다고 생각해서 마냥 그친구가 나쁘다고 보기보다는 그냥 이정도밖에 안되는 인연이구나 생각하구 쓰니는 남은시간 어머님과 더 많은 추억 만들었으면 좋겠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8
아니 아무리 힘들다고 해도 그렇지... 그럼 솔직하게 말하고 양해를 구하든가 그냥 띡 다 차단해버리고 혼자 연 끊어버리ㅕ면 다야? 아무리 생각해도 절대 이해 못한다... 아니 걍 이해가 안 돼... 10년이라는 시간이 그렇게 허무하게 끊길 시간이 아니잖아 안 그래도 힘들 텐데 진짜 많이 힘들 것 같아 쓰니야 멘탈 잘 잡자 응원할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7
댓글 보니까 요즘 세상이 정말 각박해졌구나
또 한번 느끼게 된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0
쓰니야 내가 뭐 이렇다 할말은 없지만 힘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1
근데 차단한건 확실해? 전화도 안되는건가...어떻게 만나서 얘기라도 해보면 좋을텐데...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알바하는 곳은 아는데 그렇게까지 하고 싶지않아...친구가 곤란할거 같아...그치...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3
쓰니가 너무 답답하겠다...ㅠㅜ 나도 아버지 큰병 알게된지 얼마 안되었을때 며칠동안 울기만 한 것 같아. 근데 쓰니는 친구문제도 있고...일단 안좋은 생각하지말자. 이건 누굴 탓할 문제가 아니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2
무슨 사정이 있을지 몰라도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일 때 아무 말도 없이 차단하는건.. 친구 아니야 떠난 사람은 잊고 쓰니는 쓰니랑 쓰니 엄마만 생각하자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익인아 한명한명 다 너무 고마워 이따가 다 고맙다고 인사해야지 익인이들한테 🥰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4
어...내가 다 속상해서 눈물 나오는데...ㅠㅠㅠ
6년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필테 수옵 취소할건데 카톡보내야되나...?
20:57 l 조회 1
요즘 안광 죽었는데 뭐지 나 안광력 높은데
20:56 l 조회 1
99익들 텔레토비가 추억임?
20:56 l 조회 1
우리나라가 행복지수 낮은건
20:56 l 조회 1
00년생들 있니?2
20:56 l 조회 10
내일 맛집에서 육비 먹어야지
20:56 l 조회 3
지금 이시기에 해외여행 갈 생각하는게 철없는건가 …1
20:56 l 조회 10
여익들아 이 글 들어와봐1
20:56 l 조회 13
너네 생일날 연락 안온 친구 생일 때 연락 함?5
20:55 l 조회 14
엄마가 집에만 있으니까 짜증 겁나 냄2
20:55 l 조회 11
나 연락드리는 변호사님 계시는데 1
20:55 l 조회 19
너네 내일 출근복 겉옷 입을거임??
20:54 l 조회 5
이직 결정할 때 원래 이렇게 불안해??1
20:54 l 조회 6
이런 사람이랑 너넨 연애 가능해?? 3
20:54 l 조회 20
체지방률 30에서 20까지 빼면 많이 달라?3
20:54 l 조회 20
3~4살 차이가 또래는 아닌 것 같은데1
20:54 l 조회 21
근데 생일날 조차도 연락안하는 사이먄 축의10도 많은거 아니냐1
20:53 l 조회 12
편의점 여름엔 ㄹㅇ 벌레지옥임?4
20:53 l 조회 16
맘스터치 핫치즈 빅싸이순살 맛있어? 4
20:53 l 조회 10
봄에 자살율 높은 이유 알겠다
20:53 l 조회 2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