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번화가 나갔다 하면 걸리는데 한번도 싫다고를 안 해.. 나한테 얘기할 때는 속으로 쌍욕했다 이러는데 하는거 보면 곤란한 기색도 없이 웃으면서 말 다 들어주고 심지어 번호까지 주고와 주로 번호따는 도쟁이들은 남자인데 애가 카톡도 잘 받아주니까 썸인줄 아는 상대방도 많아지는데 거절을 안 하네.점점 옆에서 들어주는것도 답답하고 거절하는법을 모르는앤가
| 이 글은 5년 전 (2020/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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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번화가 나갔다 하면 걸리는데 한번도 싫다고를 안 해.. 나한테 얘기할 때는 속으로 쌍욕했다 이러는데 하는거 보면 곤란한 기색도 없이 웃으면서 말 다 들어주고 심지어 번호까지 주고와 주로 번호따는 도쟁이들은 남자인데 애가 카톡도 잘 받아주니까 썸인줄 아는 상대방도 많아지는데 거절을 안 하네.점점 옆에서 들어주는것도 답답하고 거절하는법을 모르는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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