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다 요즘 불안장애 심해져서 일상생활 잘 못하는데 엄마아빠는 몰라 근데 내 자신이 무기력해지니까 안 치우고 살았어 이건 내 잘못 맞아 근데 엄마도 야근하고 오셔서 예민하신 건지 집 오자마자 화내고 소리지르고 인생 각자 살자 그러고 방 인테리어 바꾸고 보여주려는 아빠한테 갑자기 딴 걸로 소리지르고 너무 스트레스 받고 우울하고 미칠 것 같아 내가 살 가치가 없는 사람인 것 같아
| 이 글은 6년 전 (2020/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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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다 요즘 불안장애 심해져서 일상생활 잘 못하는데 엄마아빠는 몰라 근데 내 자신이 무기력해지니까 안 치우고 살았어 이건 내 잘못 맞아 근데 엄마도 야근하고 오셔서 예민하신 건지 집 오자마자 화내고 소리지르고 인생 각자 살자 그러고 방 인테리어 바꾸고 보여주려는 아빠한테 갑자기 딴 걸로 소리지르고 너무 스트레스 받고 우울하고 미칠 것 같아 내가 살 가치가 없는 사람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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