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외할머니랑 여튼 외가 식구들 보러 가는 거라 엄마 마음 너무 이해 가고, 우한이랑 꽤 먼 곳이라 내가 유난처럼 보일 수 있다는 것도 아는데 난 괜히 걱정되거든... 진짜 갔다가 병은 안 걸려도 입국 거부라도 당하면 어쩌나 이런 것도 있고ㅎ 어쩌냐 진짜 괜찮겠지...ㅠ
| 이 글은 6년 전 (2020/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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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외할머니랑 여튼 외가 식구들 보러 가는 거라 엄마 마음 너무 이해 가고, 우한이랑 꽤 먼 곳이라 내가 유난처럼 보일 수 있다는 것도 아는데 난 괜히 걱정되거든... 진짜 갔다가 병은 안 걸려도 입국 거부라도 당하면 어쩌나 이런 것도 있고ㅎ 어쩌냐 진짜 괜찮겠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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