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겉보기에는 엄청 밝고 명랑한 내용인데 서실은 자기가 남자친구를 죽인 뒤에 있는 사후세계를 다루고 마지막에 그 플래시 재생하기 누르면 울고있다가 갑자기 칼 꺼내는.... 뭐더라ㅜㅜ기억이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