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4살에 다니던 과 쪽으로 안가고 학원다니면서 다른 길 준비중인데 사촌동생이 누나 직업없다며? 이러면서 자기는 공부잘해서 누나처럼 안살거라고 말했는데 내가 누군가의 롤모델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한적이 없는데도 저 말을 들어버리니까 실패한 인생같이서 계속 우울하고 속상하네..
| 이 글은 6년 전 (2020/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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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4살에 다니던 과 쪽으로 안가고 학원다니면서 다른 길 준비중인데 사촌동생이 누나 직업없다며? 이러면서 자기는 공부잘해서 누나처럼 안살거라고 말했는데 내가 누군가의 롤모델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한적이 없는데도 저 말을 들어버리니까 실패한 인생같이서 계속 우울하고 속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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