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에서 멀쩡히 유학하다 아직 몇학기 더 남았는데 작년 봄에 갑자기 한국오겠다고 하고 자퇴하고 한국 옴 거기 선생님도 누나 말리고 친구들도 왜 자퇴하냐 막 그러고 유학생사무실에서도 꾸역꾸역 걍 자퇴받아줌 근데 맨날 거기서 전화로 나한테 하던 얘기가 " 여기 너무 더럽고 지저분해 "였어..
| 이 글은 6년 전 (2020/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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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에서 멀쩡히 유학하다 아직 몇학기 더 남았는데 작년 봄에 갑자기 한국오겠다고 하고 자퇴하고 한국 옴 거기 선생님도 누나 말리고 친구들도 왜 자퇴하냐 막 그러고 유학생사무실에서도 꾸역꾸역 걍 자퇴받아줌 근데 맨날 거기서 전화로 나한테 하던 얘기가 " 여기 너무 더럽고 지저분해 "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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