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친해도 여행같이가는 친구 있다는 말이 맞나봐 나 친한친구들이랑 다음주에 제주도 가기로 했는데 지금 우한폐렴때문에 갈까말까 고민허던중에 미리 비행기표를 특가로 예몌해서 취소하면 100원도 못받는거 보고 그냥 가기로 했거든? 근데 애들이 아무것도 안하거 계획도 안 짜고 찾지더 않아서 내가 혼자 비행기표 예매, 숙소, 차 렌트까지 다 했는데.. 애들이 나한테 화내면서 환불도 안 되는 비행기표를 사냐고 그러는거야 ㅜㅜ 지들은 찾아보지도 읺고 비행기표 찾아왔을때 일인당왕복 10만원도 안 되는데 비싸다 비싸다해서 특가로 구매한건게... 그리고 일주일도 안 남앗눈데 계획도 안 짜고 뭐할지도 안 짰어.. 내가 계속 짜자고 말해도 그냥 응응 이러고 찾지도 않아..... 너무 가기싫다 아직 출발도 안 했는데 스트레스 받아 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