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외모 스트레스 많은거 잘 알거든 이번에 대학 붙고 쌍수랑 필러 맞고싶다고 울면서 말하니까 엄마아빠가 너자신 사랑하는 걸 모르는거 같다고 정신과 가자고해...이상황에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ㅜㅜ
| 이 글은 5년 전 (2020/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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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외모 스트레스 많은거 잘 알거든 이번에 대학 붙고 쌍수랑 필러 맞고싶다고 울면서 말하니까 엄마아빠가 너자신 사랑하는 걸 모르는거 같다고 정신과 가자고해...이상황에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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