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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0
이 글은 6년 전 (2020/2/01) 게시물이에요
사람마다 케바케긴 하지만 화나도 참고 배려하면 복이(?) 결굴 돌아오는 거 같아 아님 오히려 상대방이 호구로 보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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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1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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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1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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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더 1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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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1 언젠가는 돌아오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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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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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익은 계기가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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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딱히 계기가 있진 않은데 내 성격이 좀 좋게 말하면 착해빠졌다보니까 남한테 모진 말도 잘 못하고 그냥 하고싶은 말 있어도 참고 그러니까 내가 힘들더라구... 속 시원히 할 말도 못하고 약간 호구되는 느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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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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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두 이렇게 느낀 계기가 있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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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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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도 이렇게 느끼게 된 계기가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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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착하게 굴면 은근 사람을 만만하게 보더라~ 어느쪽이든 쓰니를 싫어할 사람은 싫어하고 좋아할 사람은 좋아행 어차피 그럴거면 그냥 내 성격대로 사는게 최고여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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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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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 당장은 호구라는데엔 변함없는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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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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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은 요렇게 생각한 계기가 있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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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는 2.. 별로 돌아오는 건 없이 그냥 자기 생각 제대로 말 못하는 바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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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2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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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1 60 2 40...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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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할말 다하고 살아도 착할수도있지 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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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거 방법 좀 알려주소서,,, 나 할말다 해야하는 성격인데 착하지가 않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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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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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222난 착하게 살다가 악랄해졌엌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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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이유나 계기가 뭐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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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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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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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중립 필요한데 중간 지키기가 힘들다 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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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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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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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제목은 1이라고 생각해서 들어왔는데 화나도 참는건 착한게아니구 호9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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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2 내가 1로도 살아봤는데 다들 만만한 호구로 밖에 생각 안하더라 요즘 같은 세상에선 착한 사람은 먹고 살기 힘들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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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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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다 참는거면2 할말은 하면서도 착하게 살 수 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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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2.. 나는 그사람 사정이 진짜 힘들구나 싶어서 하나 두개씩 도와줬는데 그냥 어려운 부탁 처리해주는 사람 되어가는 것 같다 ㅎㅎ 나중엔 부탁이 아니라 명령으로 들고오는 거 보고 상처 많이 받았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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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근데 진짜 내 도움이 필요한 사람도 있어서 나는 그냥 사람 봐가면서 잘해주게 됐어 착하게 굴면 호구만드는 사람이랑 착하게 굴면 되돌려주는 사람이랑 그냥 대화 조금만 해봐도 완전 다름 틱틱대거나 화법이 사나운 그런게 아니라 사고방식이 아예 다르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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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그리고.. 누군가에게는 호구일수도 있겠지만 내가 선한 의도로 취했던 행동이 또 누군가한테는 큰 일이 되는 걸 겪고 나니까 인생 어떤 부분에서는 호구더라도 사람답게 살고싶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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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1.5 나한테 돌아올 복을 생각하고 남을 위한다? 나는 별로라고 생각해. 그냥 남을 먼저 배려하고 존중하다보면 남도 나를 그렇게 대해주더라 그리구 화날땐 참는거 아니에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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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물론 내가 배려해준다고 호오구로 보는 사람들은 그 사람 자체가 안좋은거야 끊어야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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