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직 할 때 아무리 피곤해도 휴무날 무조건 밖에 나갔고 회사 다니는 지금도 주말마다 그랬었는데 코로나 무서워서 설 연휴부터는 쉬는날 다 집에 있는듯....... 맨날 기분 땅 치고 사람이 우울해져서 나가야했는데 내가 걸리는 건 둘째치고 누구한테 옮길까봐 무서워서 못 나가겠음....... 나가고는 싶은데 ㅠ 다음주 주말에 관극 가서 우선은 담주까지 참아보려고 엉엉
| 이 글은 5년 전 (2020/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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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직 할 때 아무리 피곤해도 휴무날 무조건 밖에 나갔고 회사 다니는 지금도 주말마다 그랬었는데 코로나 무서워서 설 연휴부터는 쉬는날 다 집에 있는듯....... 맨날 기분 땅 치고 사람이 우울해져서 나가야했는데 내가 걸리는 건 둘째치고 누구한테 옮길까봐 무서워서 못 나가겠음....... 나가고는 싶은데 ㅠ 다음주 주말에 관극 가서 우선은 담주까지 참아보려고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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