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갔다와서 밥 한 그릇 먹꼬 배 한 조각 냠냠 먹꼬 물 조금 호로록 마시고 했을 뿐인데 뽈-록ㅋㅋㅋ 째려보는 거 감수하고 슬쩍 만져보니 엄청 빵빵해ㅋㅋㅋ 역시 먹을 것 좋아하는 울집 식구 맞다(엄지척) 배에다가 푸방구 하고 싶은데 하면 화 내겠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