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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6
이 글은 5년 전 (2020/2/03) 게시물이에요
늦잠자서 학교 지각이거든 엄마가 새벽에 퇴근하셨단 말야 지각인데도 늦장부리길래 엄마가 혼냈는데 11살인데 "엄마가 늦게 일어나놓고 왜 (keep your head down) 나한테 뭐라해" 이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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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앞으로 깨우지마 으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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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때 제대로 바로잡아주지 않으면 점점 더 힘들어진다.. 나이들면 괜찮아 지겠지 하고 우리 부모님이 내 남동생 냅둬서 지금까지도 쭈욱 그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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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진짜 어떻게 가르쳐야하지 엄청 심하게 혼내봐도 말을 안 들어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가끔가다 말하는 거 보면 때려주고 싶을 정도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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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앉혀놓고 눈 마주치고 조근 조근 설명해야한다고 하더라 ㅇㅇ가 이런 상황인데 아까 ㅇㅇ가 얘기 했던 것 처럼 친구들이나 엄마가 ㅇㅇ에게 얘기하면 속상하지 않아? 그런 말을 들으면 누구나 속상하고 마음이 아파 엄마(혹은 가족들 중 누군가의 이름을 꼭 얘기해야함)는 ㅇㅇ가 그렇게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 대신 (원하는 말) 이렇게 말해주는 게 엄마는 기뻐 이렇게 얘기해줘야한데 대입해서 무조건 혼내면 반발심만 커진다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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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 중간에 뭐야ㅋㅋㅋㅋㅋㄱㅋㄱㅋㅋㄱㅋ 엄마 새벽에 출근한거랑 늦잠잔 동생11살인거 우리집이랑 똑같아서 순간 우리 언니인줄 애들마다 성향 다를테지만 일단 우리집은 그냥 혼내 그리고 대화? 면담한다 결론은 동생 울고 끝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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