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에 71키로에서 지금 60키로로 뺐고 46키로가 목표인데 살 왜 빼는지 알겠다 안맞던 바지가 맞으니까 쾌감 쩔구 살빼니까 입을 수 있는 폭이 늘어나 71키로였을땐 추리닝밖에 못입었었거든.. 청바지 사이즈있어도 나같은게 이걸? 이런 생각하면서도 못입고.. 근데 지금은 용기내서 청바지도 입을 수 있어... 남들이 보기엔 아직두 돼지겠지만 ... 내 목표는 길거리 싼 옷 사보는건데 이건 다 사이즈가 마른 친구들용이더라구... 얼른 살빼서 입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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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주 한복 '분홍색' 입고 싶다는 시모…파혼 위기로 번졌다"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