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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947
이 글은 5년 전 (2020/2/05) 게시물이에요
왜냐면 탈세한 애들만 자기 1,2분위 나왔다고 이야기하고 다니거든...ㅎ  

진짜 가난하면 대부분 숨기고 이야기 안해... 

(물론 밝히고 당당하게 다는 애들도 있는거 알고 있음ㅇㅇ ) 

당장 5분위 아래로만 가도 분위 이야기 안하는 애들도 많은데 하물며 찐1,2분위가 그걸 이야기 하고 다니겠음?? 

본인 집안형편 늘어놓으면서 왜 8,9,10분위냐 하는 것도 어느 정도 사니까 가능한거야...진짜 가난해봐 그런 얘기 할 수 있겠는가ㅋㅋㅋㅋ 

솔직히 찐부자 아닌 이상 대학생 대부분 국장 신청해서 일부든 전액이든 지원받고 다니잖아. 못받아도 분위산정 신청은 다 해보니까 몇분위 나왔다 이야기 하는거고.  

그 많은 인원 사람 중에 1,2분위 진짜 대부분 탈세일까?  

이야기를 안하는거야. 없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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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하,, 나도 1분위야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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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인정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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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1분위가 안좋은지 모르고 말했는데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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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왜그랬지 친한 친구 한명한테 말한거 빼고 후회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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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ㅁㅈ,, 솔직히 창피해서 못 말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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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ㄱㄴㄲ 일부 악용사례가 부풀려진거지 나는 국장 자체는 정말 좋은 제도고 주변에서 받을 사람이 못받는 경우 못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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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ㅁㅈㅋㅋㅋㅋㅋㅋㅋ 나 1분윈데 옆에서 어떤애가 야 그거 국장 누가받냐? 다 10분위 나오더만 이말하는거 듣고 아 조용히 살아야겠다 ^_^ 이러고 말 안함ㅋㅋㅋㅋㅋㅋ 겉으론 다 평범해보이지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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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하.. 맞아 걔들 입장에선 악의 없는 말인거 알지만 들었을 때 흠칫 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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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33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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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ㅇㄱㄹ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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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맞네 생각해보니까 인터넷에서만 1~5분위 얘기 듣고 현실에서는 8분위도 창피하게 느껴지니까,,, 동기애들 다 부자라서 나 8분위 나왔다니까 안쓰럽게 보더라...허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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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걍 말 안함 어느 정도만 받는 다라고 하고 걍 얼버무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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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1분위 밖에서 가난한 거 티 안 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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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난 차상위라 1분위 나오지만 절대 국장 1분위 나온다는 얘기 안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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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ㅇ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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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도 어느 정도 사고 싶은 거 사고 다녔는데도 2분위 나왔었는데ㅋㅋㅋㅋㅋ아 물론 차상위분위들의 공통점 진짜 필수라 해도 좋다 부모님께 용돈 안 받고 뭘 하든 내가 알바한 돈으로 해야하며 취미생활 제대로 할 수가 없으며 심지어 내가 알바한 돈 부모님한테 드려야되기도 함!ㅋㅋㅋㅋㅋㅋ자기들은 이런 경험 없겠지ㅋㅋㅋㅋㅋㅋㅋ진짜 잘사는 중에서도 이러는 애들 거의 못봤음. 첫알바 시작하고 못사는 티 안내고 싶어서 저축하는 거 없이 쓰고 다니긴 했는데 그 쓰는 것조 100원단위 계산하면서 썼다는 건 아무도 모르겠지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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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난 항상 친척들이 주신 용돈도 엄마아빠 빌려줘야했어.. 나중에 다시 주시긴 하지만 기본 이주.. 한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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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중에라도 다시 돌려받는게 어디야....엄마한테 명절 용돈 어쨌어?하고 물어보니까 어 엄마 필요할 때 좀 썼어 하던데ㅋㅋㅋㅋㅋㅋ나 어렸을 땐 나중에 줄게~하셨는데 지금은 나중에 돌려줄게란 말도 안 하시더라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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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근데 이건 내가 아는 용돈 한해서야ㅠㅠ 나 주라고 지인들이 주신 용돈 나한테 말 안 하고 그냥 엄마아빠선에서 써버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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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맞아 나도 몰랐는데 대학 입학 축하 몇백 주신거 그냥 생활비로 쓰셨더라 ㅋㅋ 나아중에 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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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29에게
이해 못하는 건 아닌데 그럴 때마다 너무 너무 그냥 기분이 그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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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31에게
운 적도 많아 공장에서 돈 왕창 벌어서 뭐에 쓰지 고민하다가 생활비 필요하대서 반 드리고 저축해야겠다 했는데 그 다음에 눈치보면서 또 달라하셨을 때 너무 화나서 화도 내고 엉엉 울면서도 돈 드림 ㅋㅋ
그냥 현타가 가끔 와 그런 돈을 다 모아놨으면 내가 얼마나 모았을까 그런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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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33에게
맞아ㅠㅠㅠㅠㅠ 맨날 눈물 나고 화 나는데도 어쩔 수 없으니까 준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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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35에게
공부해서 받은 장학금도 내가 한번 못 써봤어 학자금 장학금 말고 개인적으로 주는 거 그것도 다 뺏은건 아닌데 그거나 다름 없이 드리고 알바 친척 장학금 그거 다 모았으면 나 못해도 500은 넘었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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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나중에 그 지인한테 직접 말 듣는 거 아니면 모를 수밖에...아니 차라리 썼다고 말해주면 몰라 집안 사정 뻔히 아는데 어린 나이에 그거 말하면 이해 못할 줄 아냐고. 나중에 줄게하면서 아무말 없이 쓰고 그러는게 싫은거지. 그래서 그 뒤로 명절 용돈은내가 직접 받고 엄마는 나한테 한번도 돌려준 적 없는데 왜 줘햐 해 하곤 엄마한테 안 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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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38에게
나도 이젠 안 줘 나도 써야하는 곳들이 있는데 전혀 하나도 못 쓰니까 맨날.. 그냥 없다그런다 이제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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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38에게
그리고 나도 알바해서 벌었던 돈은 10만원 빼곤 안 드렸다...집안사정을 나한테 제대로 설명하고서 도움 요청하는 거 아니면 그냥 안드렸음. 어차피 나도 그동안 키워지면서 쓴 돈 빚갚는다하고 드렸지만....그럴 때 아니면 난 그냥 내가 쓰고 싶은 곳에 썼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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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ㅇㄱㄹ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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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이번에 국장 소득 너무 이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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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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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난 2분위인데 내 소득분위 말하면 주변에서 갑자기 숙연해지는 그 분위기때문에 말하기 꺼려짐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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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ㅇㅈㅋㅋㅋㅋ 내 친구가 1,2분위 나오는 사람들 다 탈세같다고 하는데 음^^.... ㅎㅎㅎ 진짜 아무한테도 내 소득분위 말안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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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비슷한게 내 친구도 부모님 자영업하셔서 소득분위 낮게 받는거 쉽다고 얘기함. 장사할 때 대부분 현금으로 계산해서 신고 안 하면 절대 모른다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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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근데 7분위 받는 우리집보다 엄청 풍족하게 살더라 유학도 가고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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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근데 이번에 소득분위 이상한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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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진심 ㅋㅋ 절대 말 안함 오히려 잘사는 척 하려고 하지
이럴 때마다 가끔 현타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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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앗...나는 그냥 애들끼리 서로 알고해서 그냥 말하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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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2분위 받는 애 ㅋㅋㅋㅋㅋㅋ진짜 장학금 받는거마다 나한테 얘기함 ㅋㅋㅋㅋㅋ어쩌란거야ㅠㅠ 자기 가정사 나한테 다 말하고 돈 많이 받는다고 우쭈쭈 해달라는건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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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집이나 차 부모님 명의 아니고 할머니명의 이런것도 탈세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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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22 우리집도 집 명의 할머니에 부모님차는 리스한거라 2분위 떳는데 탈세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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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ㅋㅋㅋㅋ ㅇㅈ 나 찐 1분윈데 애들이 분위 얘기할때 얼버부림 절대 말안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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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 1분위인데 애들이랑 장학금 얘기 나와서 몇 분위 떴냐고하면 8분위정도라고 말해 정작 1분위들은 많이 숨길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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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아 근데 궁금한거 있는데 2-4분위정도고 국장+근로+성적장학금+지역장학금 하면 ㄹㅇ 돈 엄청 많이 받는거 아닌가 등록금 낸다고 해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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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익인이가 그렇게 받는다는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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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아니아니아니! 친구! 저정도로 받는데 신기해가지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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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저렇게 못 받을텐데...국장이랑 성적은 선택임 둘 중 하나만 수혜할수있을걸 지역장학금도 보통 등록금 까는 형식으로 주는 거고 근로가 그나마 돈 받는건데 그것도 집 가깝거나 사정되야 가능하고
신청은 가능한데 현실적으로 얘기하는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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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에...? 정말..? 친구 자기 지역장학금 받는다고 자랑하고 그러던데... 걔말만 들으면 저거 다받았어.. 작년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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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49에게
음 예를 들어서 국장을 받으면 보통 성적이 그 다음 등수한테 돌아갈걸
지역장학금도 종류 여러개라 그냥 돈 주는 것도 있긴해 백만원 정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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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네 등록금이 얼만데? 2-4분위면 전액 안나와서 가능한걸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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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380인가 그랬던거같은데 아 전액이 아니여서 그런가보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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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비슷하게 받는데 2분위면 최대 260이고 4분위면 훨씬 적음. 성적장학금 나온다는거 보고 다 커버 안될거라고 예상했는데 맞네ㅇㅇ 보통 성적장학금은 감면이니까. 나머지 120을 매학기 마다 커버쳐야되는데 근로는 아무리 해봤자 용돈 밖에 안되는 정도고 2분위쯤이면 내가 알바해서 집에 생활비 보태야하는 정도야. 지역장학금도 국장 제외 받는거면 전부 조건부고(성적,봉사,활동 같은거) 금액 별로 많지 않음. 많아봤다 100만원? 뭐 떼고 하면 더 적어짐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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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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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삭제한 댓글에게
뭔가 답답하다 진짜 힘들고 필요한애들한테 가는게 아니여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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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한부모면 그렇게 나올 수 있어. 국장 선정 기준 생각보다 복잡해. 용돈 받는게 잘살아서 받는건지 부모님이 먹을거 입을거 줄여서 주는건지 모르는거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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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글쓴이에게
아.. 맞네 내생각
짧았다ㅠ 불편했다면 미안해! 위에 댓글은 삭제할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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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나 1분윈디 ㄹㅇ 가난해서 내입으로 말 안하고 다님.. 근데 동기 중에 집 잘 사는데 탈세해서 1분위인거 자랑하면서 말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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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나 2분위아님 3분위 뜨는데 어디서 얘기 못함 그냥 다자녀라 받는다 정도만 얘기하고 본문에서 말한 것처럼 10분위 나왔다 어쨌다 하는 애들 앞에서 2분위라고 말 못하겠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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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와 ㅇㅈ..내가 그럼...누가 동정받게 힘들다고 말하고 다녀.. 겉보긴엔 괜찮아보여도 가난하다고 돈까스 못 먹는거 아니니까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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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ㅇㅈ ...나는 옷한개 손 벌벌 떨면서 사는데
소득분위 때문에 국장 못 받고
과대는 부모님 부동산 하시고 사업하심+ 엄청 꾸미규 다니는데 국장 전액 받음 ... 그걸로 엄마 반지 했다고 엄청 자랑하돈대 ... 아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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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난 내 분위 절대 말 안 함,,, 난 0분위거덩,,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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