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무시하고 자존감 자주 깎아서 연 끊은 친구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굉장히 싫어했고 사실 걔에게 자격지심도 느꼈음 그래서 어떻게든 걔보단 잘 살아야지 다짐하고 노력하다보니 정말 걔보단 잘 살게 됐어 연말에 고등학교 친구들 모였던 자리가 있었는데 걘 아직 백수로 사나보더라구.. 난 걔 덕분에 악바리로 취업까지 했는데.. 아무튼 이제는 걔 잊고 내 행복만 찾으려고 싫은 감정 조금씩 버리는 중인데 때론 열등감이나 자격지심도 삶의 연료가 될 수 있다는 게 신기해서 글 써봄

인스티즈앱
면허 취소된 50대 의사, 작은 분식집 운영하다 숨져…의사회 "면허취소법 개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