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이 기분을 주체할수가없어 얼마전에 보러갓다왓는데 또 보고싶어 아 난 진짜 왜 이러고 살지 의지할 수 있는 가족이 한명도 없어 아빠는 어렸을때부터 집나가서 없었고 세상에서 내가 제일 사랑했던 엄마는 이제 곁에 없어 견디기가 힘들어 진짜로 힘들어
| 이 글은 5년 전 (2020/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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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이 기분을 주체할수가없어 얼마전에 보러갓다왓는데 또 보고싶어 아 난 진짜 왜 이러고 살지 의지할 수 있는 가족이 한명도 없어 아빠는 어렸을때부터 집나가서 없었고 세상에서 내가 제일 사랑했던 엄마는 이제 곁에 없어 견디기가 힘들어 진짜로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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