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취방 빼러 학교 근처에 가는데 저녁에 잠깐 카페에서 만나서 말씀 드릴까... 솔직히 개강하면 그 선배 엄청 바쁘고 나도 멀리 가서 말씀 드릴 시간이 없다ㅠㅠ 나 잘 챙겨주셔서 문자나 카톡으로 말씀 드리기엔 죄송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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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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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취방 빼러 학교 근처에 가는데 저녁에 잠깐 카페에서 만나서 말씀 드릴까... 솔직히 개강하면 그 선배 엄청 바쁘고 나도 멀리 가서 말씀 드릴 시간이 없다ㅠㅠ 나 잘 챙겨주셔서 문자나 카톡으로 말씀 드리기엔 죄송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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